누리플랜, 전 경영진 횡령 혐의 확인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누리플랜 누리플랜 close 증권정보 069140 KOSDAQ 현재가 2,165 전일대비 60 등락률 -2.70% 거래량 51,367 전일가 2,22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누리플랜, 자회사 원전·조선·데이터센터 관련 모멘텀 부각 기대" [특징주]누리플랜, 외연 성장·기업가치 저평가 분석에 신고가 누리플랜, 빚 갚으려 시총 80% 수준 대규모 유상증자 은 전 경영진(이상우, 이일재)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과 뇌물공여 혐의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유죄 판결을 내렸다고 21일 공시했다. 이상우 전 대표는 징역2년에 집행유예 4년, 이일재 전 대표는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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