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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인, '여름에 내리는 눈'으로 스크린 데뷔…'대세' 서강준과 호흡

최종수정 2014.11.20 16:54 기사입력 2014.11.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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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인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유혜인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신인배우 유혜인이 영화 '여름에 내리는 눈'(감독 전윤수)으로 데뷔한다.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유혜인이 '여름에 내리는 눈'에 캐스팅 돼 촬영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유혜인은 작품 속에서 떠오르는 청춘스타 서강준과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다. 최근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핫'한 인기를 보이는 서강준과 미모의 신예 유혜인의 궁합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유혜인이 출연하는 '여름에 내리는 눈'은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사랑을 표현하지 못 했던 각양각색의 커플들에게 찾아온 일생일대 가장 빛나는 고백의 순간을 담은 작품이다.

또 이 영화에서는 '식객' '미인도' 등을 연출했던 전윤수 감독이 6년 만에 지휘봉을 잡았으며, 유혜인과 서강준을 비롯해 지진희·성유리·김성균·곽지혜 등이 출연한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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