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호남대학교 남도문화 영어콘텐츠 프로듀서 양성사업단(단장 정행)은  최근  전라남도 진도군 일대에서 ‘남도문화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특성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현장학습에서는 조선 후기 남종화와 수묵화의 대가 소치 허련 선생의 화실인 ‘운림산방’을 방문해 소치 허련 선생과 그의 직계 자손 화가들의 그림을 관람했다. 또 진도군 지산면 소포리에 위치한 소포리전통민속체험관을 방문해 주민들의 삶에서 우러나온 남도전통 민속 공연을 관람하고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호남대학교 남도문화 영어콘텐츠 프로듀서 양성사업단(단장 정행)은 최근 전라남도 진도군 일대에서 ‘남도문화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특성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현장학습에서는 조선 후기 남종화와 수묵화의 대가 소치 허련 선생의 화실인 ‘운림산방’을 방문해 소치 허련 선생과 그의 직계 자손 화가들의 그림을 관람했다. 또 진도군 지산면 소포리에 위치한 소포리전통민속체험관을 방문해 주민들의 삶에서 우러나온 남도전통 민속 공연을 관람하고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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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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