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남도문화 영어콘텐츠 프로듀서 양성사업단(단장 정행 교수)은  13일 광주 민속예술단체 총연합회 윤만식 회장을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호남대학교 남도문화 영어콘텐츠 프로듀서 양성사업단(단장 정행 교수)은 13일 광주 민속예술단체 총연합회 윤만식 회장을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윤만식 광주 민속예술단체 총연합회장 초청 강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남도문화 영어콘텐츠 프로듀서 양성사업단(단장 정행 교수)은 13일 광주 민속예술단체 총연합회 윤만식 회장을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이 날 특강은 영어영문학과 재학생 중 NECPro 과목 수강 중인 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탈춤(가면극)과 남도의 민속 문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AD

이 날 특강에서 윤만식 회장은 한국 탈춤의 장르뿐만 아니라 탈이 지니는 역할의 의미를 설명하며 한국의 탈춤이 지니는 콘텐츠로서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