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11월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금융통화위원회가 대학수학능력시험으로 인해 한 시간 늦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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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가 오전 10시에 개최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통상 9시에 개최되던 금통위가 한 시간 연기되면서 이주열 총재의 기자간담회도 30분 늦은 오전 11시 50분에 시작될 계획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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