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아마존이 올해 3분기 4억370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년 전 손실액 4100만달러 보다 적자폭이 10배 이상 확대됐다.

AD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