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인천항 크루즈 탑승한 까닭은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2,0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1.11% 거래량 18,444,490 전일가 224,500 2026.04.28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전자, 가전사업 재편해 수익성 개선…영업조직도 경영진단 [Why&Next]구글 딥마인드가 韓에 해외 첫 'AI 캠퍼스' 짓는 이유 호실적 기대감에 물살 가르는 조선주...수익 제대로 높이려면? 부회장이 호주 핸콕사의 초청으로 15일 저녁 인천항에 위치한 '더 월드' 크루즈에 승선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홍라희 리움미술관장, 최치훈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전자, 가전사업 재편해 수익성 개선…영업조직도 경영진단 [Why&Next]구글 딥마인드가 韓에 해외 첫 'AI 캠퍼스' 짓는 이유 호실적 기대감에 물살 가르는 조선주...수익 제대로 높이려면? 사장, 빌 페트슨 주한호주대사, 지나 라인하트 호주 핸콕사 회장 등과 함께 크루즈에서 만났다. 핸콕사는 로이힐 광산의 최대주주다.
이들은 호주에서의 프로젝트 사업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만났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로이힐 프로젝트를 수주한 바 있다.
특히 지나 라인하트는 세계적인 여성 부호로 꼽히는 만큼, 비슷한 연배의 홍라희 관장도 함께 참여한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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