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6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제2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대회에서 언어교육원 학생들이 자신의 한국어 솜씨를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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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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