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인원 기자] 영원무역이 3분기 실적 개선과 성장 기대감에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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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9시22분 현재 영원무역은 전일대비 1.41%(900원)오른 649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장중 657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영원무역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7%, 1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다"면서 "증설과 함께 품목 다각화, 수직 계열화에 대한 투자도 꾸준히 진행해 향후 더욱 다양한 고객군 확보와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김인원 기자 holeino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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