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대전 유성구 문지지구에 공급하는 '문지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단지 모형도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 효성)

효성이 대전 유성구 문지지구에 공급하는 '문지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단지 모형도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 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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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효성은 대전 유성구 문지지구에 공급하는 '문지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 개관 이후 나흘 동안 3만여명이 찾았다고 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 동 규모, 전용면적 59·84㎡ 총 1142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분양 관계자는 "대덕연구개발특구의 배후주거지로 두고 있어 생활여건이 우수하고 문지지구에 20년 만에 공급되는 대단지 아파트여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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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는 3.3㎡당 평균 860만원 대로 책정됐다. 오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3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발표는 15일, 계약은 21~23일 진행된다. 입주는 2017년 5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전 유성구 봉명동 1017-10(대전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855-1142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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