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경영권 안정을 위한 지분 확보 차원에서 최대주주가 네이버 외 특수관계인 16명(18.35%)에서 이준호 외 특수관계인 10명(17.3%)으로 변경됐다고 1일 공시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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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보유중인 NHN엔터테인먼트 지분 9.54%를 이준호 NHN엔터테인먼트 회장에게 전량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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