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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농업기술센터, 벼 신품종 평가회 개최

최종수정 2014.09.26 13:51 기사입력 2014.09.2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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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4일 식량작물 시범농가와 흑미(黑米)에 관심 있는 농가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쌀 신육성 품종 확대시범사업 평가회를 가졌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4일 식량작물 시범농가와 흑미(黑米)에 관심 있는 농가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쌀 신육성 품종 확대시범사업 평가회를 가졌다.


" ‘고품질 쌀 신육성 품종 확대시범사업’ 추진하겠다"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4일 식량작물 시범농가와 흑미(黑米)에 관심 있는 농가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쌀 신육성 품종 확대시범사업 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회서는 고품질 신육성 품종 확대시범사업을 평가하고 사업별 장·단점을 비교·분석하고 실질적인 효과에 대하여 논의했다.

또 흑미 재배에 대한 기술교육도 실시, 품종 특성과 재배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농가 재배문제점에 대한 정보도 나눴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량종자가 부족하여 고품질 흑미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고품질 쌀 신육성 품종 확대시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기술센터는 신농흑찰, 흑향찰 1호와 눈큰흑찰, 조생흑찰 등 다양한 흑미품종을 채종포에서 재배, 순도 높은 우량 종자를 확보해 농가에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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