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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시니어투어 '상금퀸' 등극

최종수정 2014.09.23 17:39 기사입력 2014.09.2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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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김희정(4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볼빅 시니어투어 '상금퀸'에 등극했다.

23일 강원도 원주 센추리21골프장(파72ㆍ5780야드)에서 끝난 마지막 10차전(총상금 4000만원) 최종 2라운드에서 15번홀(파3)의 홀인원을 앞세워 4언더파를 보태 역전우승(3언더파 141타)을 일궈냈다.
시즌 5승을 수확해 한 시즌 최다승, 우승상금 800만원을 보태면서 한 시즌 최다 상금액(5100만원)까지 수립하는 겹경사다. KLPGA 정규투어에서 통산 2승을 거둔 선수다. 김희정은 "체력을 보강해 내년에도 올해 못지않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손은정 기자 ej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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