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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내달 14일 무안황토갯벌축제서 개최

최종수정 2014.09.23 15:39 기사입력 2014.09.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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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상래]

국내 최장수 인기 오락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무안황토갯벌축제장을 찾는다.

전남 무안군은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람사르습지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갯벌과 청정해역, 황토에서 자란 농수특산물을 전국에 자랑하고 노래자랑에 참여하는 주민과 응원하는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노래자랑 신청 접수는 내달 10일까지며 무안군청 관광문화과, 읍·면사무소, 남악출장소에서 받는다. 참가자수 여부에 따라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예심은 내달 12일 오후1시부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본선은 내달 14일 오후 1시, 황토갯벌축제가 열리는 무안갯벌센터에서 녹화방송 한다.
참가자격은 신청일 기준으로 무안군에 주소를 둔 주민이면 가능하다.

신청문의는 무안군청 관광문화과나 무안군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무안군 관계자는 “현재 유행하는 곡보다 다양한 시대의 유행곡이나 민요·가곡 등을 멋들어지게 부를 수 있거나, 나만의 개성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노래를 부를 줄 아는 분, 노래보다 타고난 끼로 객석의 호응을 이끌어내실 수 있는 분이라면 상은 따논 당상일 것”이라고 말했다.


노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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