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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손정완 디자이너 백&슈즈 컬렉션 론칭

최종수정 2014.09.23 09:36 기사입력 2014.09.2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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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손정완 디자이너 백&슈즈 컬렉션 론칭

GS샵, 손정완 디자이너 백&슈즈 컬렉션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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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들과 협업을 통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GS샵(www.gsshop.com)이 오는 24일 손정완 디자이너와 또 한 번 손 잡고 백&슈즈 컬렉션을 독점으로 공개한다.

'에스제이 와니(SJ WANI)'는 2012년 홈쇼핑 선두주자 GS샵과 패션 코리아의 자존심 손정완 디자이너의 협업으로 탄생한 럭셔리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손정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보다 실용적인 아이템을 통한 대중적인 스타일링을 제안해왔다. 손정완 디자이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도 뜨거워 SJ WANI는 론칭 방송에서 모든 상품의 전색상, 전사이즈가 매진되며 1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후 분 당 1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홈쇼핑 패션의 기네스를 연달아 쓰고 있다.
그동안 패션의류를 선보여 왔으나 SJ WANI는 이번 가을·겨울 시즌부터 가방, 지갑, 신발 등 잡화까지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GS샵은 SJ WANI 백&슈즈 컬렉션 론칭 기념으로 24일 오전 9시20분부터 130분간 특집 방송을 실시한다.

손정완 디자이너가 잡화를 선보이며 가장 먼저 선택한 상품은 나일 크로커다일 악어 핸드백(459만원)이다. 대한민국 최정상 디자이너답게 럭셔리의 대명사인 악어가죽 핸드백을 첫 상품으로 선택한 것.
명품 브랜드들이 사용하는 루이비통의 모회사 LVMH의 세계적인 악어원피 제작업체 헹롱(Heng Long)사 악어 원피로 제작됐다. 악어가죽을 사용하면 같은 디자인이라도 가죽의 무늬에 따라서 가방 무늬도 달라지기 때문에 세상에 하나뿐인 가방이라는 희소성 또한 갖췄다. 또 100% 수작업으로 생산되고 최고급 품질을 자랑하는 악어가죽을 사용했지만 가격은 최대한 낮췄다. 신용카드 18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며 색상은 다크그린, 레드, 블랙, 골드브라운, 와인 등 5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가비 앵클 부츠(19만8000원)는 견고한 소가죽과 손정완 디자이너의 트레이드 마크인 '와니 무늬피', 고급 모피소재 등 3가지의 가죽을 어려운 작업공정을 통해 믹스매치해 제작한 모던하고 매력적인 라인의 부츠다. 캐주얼한 느낌은 물론 클래식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모두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 브라운, 카키, 모카베이지 총 4가지다. 무이자 할부 6개월까지 가능하며 자동주문전화(ARS) 주문 시 1000원이 할인된다.

이 밖에도 SJ WANI의 엠블럼셔츠, 키노카프베스트, 라이징 사파리 세트 등 가을 신상 패션의류도 함께 방송한다.

GS샵 토탈패션팀 정영미 팀장은 "손정완 디자이너의 명성에 걸 맞는 최고의 디자인과 소재로 만들어진 만큼 SJ WANI 백&슈즈 컬렉션이 트렌드를 선도하는 GS샵을 더욱 확고히 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워너비 손정완 디자이너의 패션상품을 더 많은 고객들이 만족하고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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