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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패션명장 ‘전병원 디자이너’ 초청 특강

최종수정 2014.09.22 17:27 기사입력 2014.09.2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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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원 명장은 의상디자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남성복 디자이너의 실무역량과 준비자세’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 뒤, 의상디지인학과와 산학협력협약식을 가졌다.

전병원 명장은 의상디자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남성복 디자이너의 실무역량과 준비자세’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 뒤, 의상디지인학과와 산학협력협약식을 가졌다.


"의상디자인학과, 산학협약체결로 특성화 분야 인재양성교육 박차"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학과장 김지연)는 22일 쌍촌캠퍼스 상지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 호남 최초의 패션디자인부문 명장인 ‘전병원 디자이너’의 특강과 함께 산학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전병원 명장은 의상디자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남성복 디자이너의 실무역량과 준비자세’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 뒤, 의상디지인학과와 산학협력협약식을 가졌다.

‘2014 지방대 특성화 사업’ 국가지원사업분야에서 ‘패션전문인력양성사업단’으로 최종 선정된 호남대 의상디자인학과는, 이날 협약을 계기로 향후 남성복 디자인 특성화 분야 인재양성교육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호남지역 최초의 패션디자인 명장인 전병원 디자이너는 40여년 동안 대한민국 이상체형 양복만들기 1인자로 손꼽히고 있다.
또 ‘신사복 재단 재봉 기술선집’, ‘체형별 패턴의 응용방법’ 등의 기술서적을 출간하고, 대학 등에서 후진양성을 위한 교육에 힘써왔으며, 광주와 목포교도소 재소자 기술교육을 통해 국가자격취득 40건, 기능대회 입상 19건의 실적을 올릴 만큼 사회봉사 활동 등에도 남다른 열정을 실천해 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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