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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태연편, 최저득표자 임수현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깜짝'

최종수정 2014.09.22 15:12 기사입력 2014.09.2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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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태연 임수현 [사진=JTBC 캡처]

히든싱어 태연 임수현 [사진=JTBC 캡처]


히든싱어 태연편, 최저득표자 임수현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깜짝'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히든싱어3' 태연 편에서 1, 2 라운드 최저득표자로 출연한 임수현이 신인 걸그룹 '앤 화이트' 리드보컬 수현으로 밝혀져 눈길을 끈다.

임수현은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히든싱어3' 태연 편에서 옷장 속 태연으로 출연, 1라운드 미션곡 '만약에'와 2라운드 미션곡 'Gee'를 열창해 최저득표자를 기록했다.

중학교 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키웠으나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혀 옷장 속에 숨어서 노래 연습을 해야 했다던 수현은 지난 11일 '앤 화이트' 첫번째 미니 앨범 '동화'로 데뷔했다.

수현은 '히든싱어3' 방송 직후 '앤 화이트' 공식 페이스북에 "대선배이신 소녀시대 태연의 노래를 모창할 수 있어 너무나 영광스러웠다"며 "앞으로 앤 화이트로서 좋은 음악과 멋진 활동을 보여 드리겠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히든싱어 태연, 임수현? 홍보하러 나왔군" "히든싱어 태연, 앤화이트는 또 뭐야" "히든싱어 태연, 태연 우승 못해 아쉬워" "히든싱어 태연, 임수현 듣보잡되지 말고 열심히 활동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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