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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라이머, 연애 무용담 자랑 "아나운서, 캐스터…" 줄줄이

최종수정 2014.09.18 11:16 기사입력 2014.09.1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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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이머 [사진출처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이머 [사진출처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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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라이머, 연애 무용담 자랑 "연예게 종사자만 만났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라이머가 자신의 연애 경험담을 털어놔 화제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썸? 그거 싸먹는 건가요?' 특집으로 가수 김종민, 라이머, 개그우먼 신봉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라이머는 "20살에 데뷔해서 음악을 계속해왔다. 어릴 때부터 음악을 하다 보니 연예계 이외에서 여자들을 만나 볼 기회가 없었다"며 "아나운서도 있고, 캐스터도 있고"라며 연예계 종사자만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에 신봉선은 "엔터테인먼트 직업 순례한 거냐"고 묻자 라이머는 "호기심이 많은 편이다"라고 답했다.
김구라는 "호기심이 많아서 직업별로 다 만났나 보다. 혹시 누드모델도 만난 적 있냐"고 물어 폭소케 했다.

라디오스타 라이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라이머, 연애 무용담이나 자랑하네" "라디오스타 라이머, 뭐가 그리 자랑이라고" "라디오스타 라이머, 흠"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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