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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인천아시아경기대회서 우수 농특산품 홍보

최종수정 2014.09.18 10:51 기사입력 2014.09.1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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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이  인천아시아경기대회서 우수 농특산품을 홍보한다.

부안군이 인천아시아경기대회서 우수 농특산품을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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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우수 농특산물 아시아인에 선보인다’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부안지역 우수 농특산물이 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통해 전 아시아인에게 선보인다.
부안군은 19일부터 10월4일까지 16일 동안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서 부안군 브랜드 동영상 홍보 및 부안해풍 농특산물 전시·홍보 등을 통해 아시아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이번 아시아경기대회 경기장에서 부안참뽕주와 천년의 솜씨 부안쌀, 곰소젓갈 등 20여개 우수 농특산품을 전시·판매,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는 구상이다.

특히 아시아경기대회 개·폐막식과 크리켓경기, 육상경기가 열리고 국가홍보관 및 기업홍보관, 아시아음식축제, 자치단체홍보관이 운영되고 있는 주경기장 바깥 북편 LED 전광판에 부안지역 관광명소와 농특산품 홍보 영상을 대회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방영, 지역 인지도 제고 등을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이번 아시아경기대회 홍보를 통해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변산반도와 부안해풍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시장개척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아시아경기대회는 45개국 1만3000명의 선수 및 임원, 7000명의 보도인원, 3만명의 운영요원이 참여하는 아시아인의 대축제이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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