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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명품관, 남성고객 위한 '드레싱 더 맨' 진행

최종수정 2014.09.18 10:05 기사입력 2014.09.1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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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명품관, 남성고객 위한 맞춤 주문 제작 서비스 '드레싱 더 맨(Dressing the Man)' 진행

갤러리아명품관, 남성고객 위한 맞춤 주문 제작 서비스 '드레싱 더 맨(Dressing the Man)'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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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갤러리아명품관은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총 10일간 '드레싱 더 맨(Dressing the Man)'을 타이틀로 비스포크 위크(맞춤 주문 제작 서비스)를 진행한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남성들을 위한 갤러리아명품관의 비스포크 위크는 세계 유명 명품 수트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는 갤러리아명품관 이스트 4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스테파노리치, g494 옴므, 키톤, 브리오니 등 12개의 하이앤드 수트 브랜드가 참여하며 한명의 고객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되는 수트를 선보인다.
우선 남성 클래식 셀렉트샵 g494옴므는 반락(Van Laack) 셔츠의 MTM(Made to Measur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오는 27일과 28일에는 테일러가 방한해 직접 MTM을 진행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알마니꼴레지오니 역시 맞춤 수트를 위해 23일부터 29일까지 테일러가 방한할 예정이다. 브리오니는 데님팬츠의 비스포크 서비스를 신규 런칭한다.

맞춤 수트를 의뢰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갤러리아명품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탈리안 최상위 클래식 수트 브랜드 스테파노 리치에서는 수트와 가방 맞춤 주문 시 고급 타이를 증정한다. 키톤과 톰포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에서는 수트 맞춤 시 셔츠를, 란스미어는 수트 맞춤 시 베스트를 증정한다. 장미라사는 로로피아나와 제냐, 에스코리알 원단으로 수트 맞춤 시에 맞춤 셔츠와 베스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명품 슈즈 브랜드 벨루티와 존롭도 참여한다. 벨루티는 타투아주 서비스(벨루티 타투북에 있는 문양이나 고객이 원하는 문양을 구두에 새겨주는 서비스) 이용 시 키링을 증정하고 존롭은 MTO 주문 시 추가 비용을 면제해준다.
그 외에도 프리미엄 슈케어 브랜드 '문샤이너스'에서 1인 1켤레에 한해 무료 슈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케어 용품을 판매할 예정이며 위스키바 '볼트 82'는 방문 고객에게 위스키 또는 칵테일 1잔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갤러리아명품관 남성패션팀 우성욱 팀장은 "이번 드레싱 더 맨 이벤트는 의류와 슈즈, 가방 등 세계적 남성 패션 브랜드에서 제공하는 최상의 MTM 서비스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며 "자신만의 특별함을 찾는 남성고객들에게 갤러리아명품관 이스트가 세계 최상의 MTM과 비스포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각인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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