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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전점, 개점 35주년 행사 전개

최종수정 2014.09.10 11:45 기사입력 2014.09.1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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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갤러리아 백화점 전 지점이 일제히 35주년 개점 기념 행사를 전개한다.

갤러리아 백화점은 12일부터 21일까지 '가을, 그리고 탄생 35주년'을 테마로 특별한 쇼핑기회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갤러리아의 탄생 35주년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가을 축제처럼 기분 좋은 선물을 증정하는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해당기간 중 당일 영수증 1건 기준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등 당첨자 35명(전 지점 기준)에게는 더 플라자의 숙박권을 증정한다. 서울의 중심에 위치한 더 플라자의 스탠다드룸 1박 숙박권과 세븐스퀘어 뷔페 이용권(2인권)을 증정해 바쁜 일상에 지친 고객들에게 서울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여유로움을, 긴 추석 명절을 보낸 주부들에게는 휴식과 힐링을 선물할 예정이다.

지점별 35명의 2등 당첨자에게는 '갤러리아 베스트 시그니처 박스'를 선물한다. 갤러리아 시그니처 사은품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이스쿨러백, 트래블 파우치 3종, 시그니처 파우치, 텀블러로 구성됐다. 고객들이 실용성과 디자인 측면에서 가장 선호했던 상품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또한 갤러리아 베스트 시그니처 박스는 개점을 맞아 특별히 제작된 것으로, 오직 갤러리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갤러리아백화점 전 지점에서는 경품행사 외에도 지점별 다채로운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명품관에서는 갤러리아의 3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브랜드 별 14년도 가을·겨울 시즌 메인 컬렉션의 주요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코스메틱 브랜드의 색조 신제품을 제안하고 가을에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시연하는 이벤트도 진행돼 패션과 뷰티를 아우르는 가을·겨울 시즌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다.

센터시티는 10일부터 21일까지 무인 프리미엄 경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센터시티 1층 남문 로비에서 진행되는 경매에서는 구찌, 페레가모, 자넬라또, 끌로에 핸드백 경매를 진행한다. 무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경매에서는 최고 낙찰가 제시 고객에게 낙찰될 예정으로 오는 22일 경매결과를 발표한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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