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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시청률 소폭 하락…수목극 동시간대 '3위'

최종수정 2014.09.18 08:36 기사입력 2014.09.18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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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아이언맨' /방송사 제공

KBS2 '아이언맨' /방송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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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KBS2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 연출 김용수 김종연)이 시청률 소폭 하락으로 동시간대 3위를 차지했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한 '아이언맨'은 5.6%의 전국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이전 방송분의 기록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손세동(신세경 분)은 날벼락과 같은 일을 당했다. 새로 취직한 회사가 출근 하루 만에 바로 부도난 것.

손세동은 결국 주홍빈(이동욱 분)을 찾아가 베이비시터로 취직시켜 줄 것을 부탁했다. 주홍빈은 처음에는 냉정한 모습을 보였으나 손세동의 진심을 알고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MBC '내생애봄날'은 9.5%,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8.2%의 전국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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