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데이(사진" KBS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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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데이 화제… 크리스마스가 '비극'일지 '희극' 일지 정하는 '결전의 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고백데이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9월 17일을 고백데이라 칭하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이는 이날 고백해 연애에 성공하면 오는 크리스마스가 연애 100일째가 되는 기념일이 되기 때문.


보통 연애 100일째 되는 날을 첫 기념으로 여기는 통념이 많기에, 크리스마스와 100일이 겹치게 된다면 특별히 더 기억에 남을 뿐더러 경제적으로도 이득이 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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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의 날인 오늘 수 많은 커플이 생성될 수 있을지 온라인상이 뜨겁다.


고백데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고백데이, 지금 장난하냐" "고백데이,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라" "고백데이, 그냥 질러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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