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드라마 '유혹' /해당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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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SBS 월화드라마 '유혹'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유혹'은 8.8%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0.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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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유세영(최지우 분)이 갑작스런 이상혈압 증세로 수술한 후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이런 상황에서 유세영의 아버지는 차석훈(권상우 분)을 믿고 회사의 중요 임무를 맡겼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야경꾼일지'는 11.3%, KBS2 '연애의 발견'은 6.9%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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