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한가위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10일 전통된장마을로 잘 알려진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 공동작업장 마당에서 내리쬐는 가을볕을 받아가며 보기에도 탐스럽고 튼실한 고추를 말리는 아낙들의 손놀림이 분주하다.

직접 재배를 하고 수확해 햇볕에 잘 말려진 이 고추는 내년 이 마을의 주된 소득원인 장 담기가 끝나면 고추장을 만들어 판매하게 된다.

한가위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10일 전통된장마을로 잘 알려진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 공동작업장 마당에서 내리쬐는 가을볕을 받아가며 보기에도 탐스럽고 튼실한 고추를 말리는 아낙들의 손놀림이 분주하다. 직접 재배를 하고 수확해 햇볕에 잘 말려진 이 고추는 내년 이 마을의 주된 소득원인 장 담기가 끝나면 고추장을 만들어 판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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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위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10일 전통된장마을로 잘 알려진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 공동작업장 마당에서 내리쬐는 가을볕을 받아가며 보기에도 탐스럽고 튼실한 고추를 말리는 아낙들의 손놀림이 분주하다.

직접 재배를 하고 수확해 햇볕에 잘 말려진 이 고추는 내년 이 마을의 주된 소득원인 장 담기가 끝나면 고추장을 만들어 판매하게 된다. 사진제공=강진군

한가위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10일 전통된장마을로 잘 알려진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 공동작업장 마당에서 내리쬐는 가을볕을 받아가며 보기에도 탐스럽고 튼실한 고추를 말리는 아낙들의 손놀림이 분주하다. 직접 재배를 하고 수확해 햇볕에 잘 말려진 이 고추는 내년 이 마을의 주된 소득원인 장 담기가 끝나면 고추장을 만들어 판매하게 된다. 사진제공=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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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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