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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권리세 양 빈소에 '위대한탄생' 동료들 조문 이어져…

최종수정 2014.09.08 12:27 기사입력 2014.09.0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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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권리세 [사진=사진공동취재단]

故 권리세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故 권리세 양 빈소에 '위대한탄생' 동료들 조문 이어져…

빗길 교통사고로 사망한 레이디스 코드의 권리세의 사망 소식에 MBC '위대한 탄생' 출신 연예인들의 조문이 이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레이디스 코드 소속사 측은 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리세가 향년 23세의 나이로 이날 오전 10시10분경 하늘나라로 떠났다"며 "이달 3일 사고 당시 머리에 큰 부상을 입은 리세는 병원으로 이송돼 최대한의 의료수술과 치료를 시도했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죄송한 마음과 비통한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故 권리세 양의 빈소에는 밤 늦은 시간까지 고인을 애도하는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특히 故 권리세 양의 방송 입문 프로그램인 MBC '위대한 탄생' 동료들은 고인의 빈소를 지켰다.

'위대한 탄생' 방송 당시 권리세의 멘토였던 이은미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고인의 죽음을 애통해했다. 또한 '위대한 탄생' 출신 노지훈, 데이비드오, 이태권, 손진영 등도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또한 소속사 식구인 이켠, 정준, 아이비를 비롯해 소년공화국 선우 민수, B1A4 신우 진영, 카라, 베스티, 유재석, 장미여관 등이 빈소를 찾았다.
권리세 애도 물결을 접한 네티즌은 "권리세 애도 물결, 너무 슬프다" "권리세 애도 물결, 좋은 곳으로 가시길" "권리세 애도 물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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