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내 인생의 혹' "이놈의 혹" 이라던 변희봉, 손녀에게 마음 여나

최종수정 2014.09.08 10:42 기사입력 2014.09.08 10:42

댓글쓰기

내인생의혹 [사진출처 = MBC 방송 캡처]

내인생의혹 [사진출처 = MBC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내 인생의 혹' "이놈의 혹" 이라던 변희봉, 손녀에게 마음 여나

'내 인생의 혹' 변희봉과 갈소원이 껄끄러운 첫만남을 가졌다.
8일 오전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4 드라마 페스티벌 '내 인생의 혹'(극본 임상춘 연출 정지인)에서 어린 금지(갈소원)는 친할아버지인 판식(변희봉)의 집에 맡겨졌다.

이날 금지의 외할머니(이휘향)는 금지를 친할아버지 집에 맡겼고 판식은 5년 동안 보지 못한 손녀를 이제 와 맡기는 것을 못마땅해 했다.

이에 판식은 금지에 "이놈의 혹, 가만히만 있어라"라고 타박을 줬고 갈소원은 자신을 싫어하는 할아버지를 무서워하며 "저 아빠 어디 있는지 안다. 데려다 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방송에서 이날 판식은 금지와 아들을 찾으러 갔고 도박 빚을 진 채 도망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판식은 돌아오는 길에 슈퍼에 들렀고 주인이 금지를 칭찬하자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아이스크림까지 나눠먹으며 한층 친해진 모습을 보였다.

집에 도착해서 판식은 소시지를 한가득 구워주며 손녀 금지에게 마음을 열어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