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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추석 부모님 선물 못 샀다면?" 카드 할인 혜택 받자

최종수정 2018.09.08 00:03 기사입력 2014.09.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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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카드사들이 추석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아직까지 추석맞이 선물 등을 구매하지 못 했다면 무이자 할부 및 캐시백, 포인트 적립 등 신용카드 혜택을 받아 사면 도움이 된다.

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이달 21일까지 '다다익선 한가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주유, 하이패스, 음식점 이용시 캐시백 ▲백화점, 할인점, 온라인쇼핑몰, 가전, 패션·의류 등 추석 관련 매장에서 2~5개월 무이자 할부 ▲나들이 비용 지원 및 해외이용금액 무이자할부 지원 ▲기프트카드 포인트 적립 및 해외직구 무료 배송 등의 혜택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카드 홈페이지(www.shinhancard.com)를 참고하면 된다.

KB국민카드는 홈페이지에서 이달 14일까지 '귀성', '차례', '힐링' 중 희망 업종 1개를 선택해 응모하고, KB국민카드(KB국민 기업카드 및 KB국민 선불카드 제외)로 선택 업종에서 30만원 이상 이용 시 추첨을 통해 총 918명에게 주유상품권, 백화점상품권, 여행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추석 선물 구매와 차례 준비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무이자 할부 및 할부 수수료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롯데카드는 이달 9일까지 롯데마트에서 선물세트를 롯데카드로 구매 시 최대 30%할인을 받을 수 있고, 선물세트를 10만원 이상 구입하면 금액의 5%를 최대 50만원까지 상품권으로 돌려받는다. 롯데슈퍼와 롯데닷컴 등에도 다양한 상품권 혜택이 준비돼 있다. 이 밖에도 추석 연휴 동안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회원을 위해 국내이용금액에 따라 해외이용금액에 대하여 롯데포인트를 특별 적립해 주는 '썸머 해외 이용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6월부터 9월까지 롯데카드 홈페이지(www.lottecard.co.kr)에 응모 후 해외결제 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모두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최대 적립률은 3%이며 10만포인트까지 적립해 준다.
하나은행과 하나SK카드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이달 12일까지 '하나SK 메가마켓(장보기) 체크카드'를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면 기존 캐시백의 2배인 이용금액 1만원 당 400원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잠실 신천동 새마을시장, 마포 망원동 망원시장, 월드컵시장, 인천 학익동 신기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하나은행이 특허출원중인 '전통시장쿠폰북' 서비스도 이용해 볼만하다. 해당 전통시장의 '쿠폰주는집' 가맹점에서 1만원이상 물품을 구매하면 1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쿠폰은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하거나, 협약을 맺은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현금으로 바꿀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홈페이지(http://hanabank.com), 하나SK카드 홈페이지(http://hanaskcard.co.kr) 및 하나SK카드 고객센터(1599-1155)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카드는 이달 14일까지 할인점·백화점·주유·철도·고속버스의 5개 업종 가맹점에서 삼성카드로 50만원 이상 결제하고 삼성카드 홈페이지(www.samsungcard.com)에서 해당 이벤트에 응모한 회원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행사를 실시한다. 추첨을 통해 삼성카드 여행상품권 100만원권,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외식상품권,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등을 총 50명의 고객에게 제공한다.

BC카드는 다양한 경품과 할인 혜택으로 구성된 '달달한 한가위' 이벤트를 진행한다. 달달한 한가위 이벤트는 ▲투표를 통해 총 3명의 회원에게 소원성취 기회 제공 ▲초등학교·중학교 야구단에게 'kt wiz' 1일 야구교실 지원 ▲총 1만명에게 주유권 제공 ▲모든 회원에게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제공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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