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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추석 명절 안전사고예방 총력 추진

최종수정 2014.09.05 15:38 기사입력 2014.09.0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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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즐겁고 안전한 추석보내기’ 캠페인과 터미널·상설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부안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즐겁고 안전한 추석보내기’ 캠페인과 터미널·상설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및 다중이용시설 합동안전점검"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부안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즐겁고 안전한 추석보내기’ 캠페인과 터미널·상설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이번 추석이 주말 휴일과 연계해 최장 5일간의 장기 연휴로 많은 귀성객이 고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방서 등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연휴기간 일어나기 쉬운 귀성길 비상시 응급처치, 화재예방요령 등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와 함께 군 재난안전과장을 반장으로 부안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건축사 등 분야별 공무원 및 관계 전문가로 점검반으로 편성, 안전관리실태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시설물의 경우 주요 구조부 손상·균열 여부, 누전차단기 등 전기시설 정상작동 여부, 가스용기 관리상태 및 가연성물질 방치 여부, 소화기·자동화재 탐지기 등 소방시설 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안전점검 실시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 사용제한 등 응급조치 후 조속한 시일 내에 완벽하게 조치토록 이행여부를 수시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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