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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캠리, 2015년 새모델 가격 공개…"외제차 탈만하네"

최종수정 2014.09.05 09:10 기사입력 2014.09.0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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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장 차량의 대명사로 유명한 도요타 캠리가 2015년 페이스리프트에 들어간다.

무고장 차량의 대명사로 유명한 도요타 캠리가 2015년 페이스리프트에 들어간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캠리, 2015년 신 모델 가격 공개…"외제차 탈만하네"

도요타 2015년형 캠리가 이달 말 출시를 앞두고 가격대를 공개했다.

2일 외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캠리는 다양한 버전으로 가격대가 형성된다. 신차의 기본 트림 LE의 가격은 825달러(약 84만원)의 선적비용을 포함해 2만3795달러(약 2431만원)다. 나머지 트림 SE와 XSE, XLE는 각각 2만4665달러(약 2520만원), 2만6975달러(약 2756만원) 수준이다.

워트레인은 기존 최고출력 178마력, 최대토크 22.9kg·m의 2.5리터 4기통 엔진과 최고출력 268마력, 최대토크 33.4kg·m를 발휘하는 3.5리터 V6 엔진, 2.5리터 4기통 엔진에 전기모터를 맞물린 하이브리드 버전으로 나뉜다. XSE과 XLE의 경우 3.5리터 V6 엔진을 선택하면 가격이 3만2195달러(약 3289만원)로 오른다.

하이브리드 버전은 무단변속기(CVT)를 채택, LE, SE, XLE 세 가지로 나뉘며 각각 2만7095달러(약 2768만 원), 2만8820달러(약 2944만 원), 3만805달러(약 3147만 원)다.

한편 2015년 신형 캠리에는 실내 디자인의 대대적인 변화와 더불어 충돌방지경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이탈 알림 등 최신 안전기능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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