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쳐스레버러터리, 순도 98% '위크만오메가3' 한국 출시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국내 성인들의 주요 사망 원인인 심혈관계 질환은 평소 꾸준한 관리를 하게 되면 발병률이 현저하게 줄어든다. 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선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규칙적인 운동, 올바른 식습관과 함께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방법 중 하나인오메가3의 복용이다.
등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미 많은 사람들이 복용하고 있다.
오메가3는 심혈관계 질환의 예방과 콜레스테롤 감소효과 이외에도 면역체계의 개선 및 뇌와 안구에 필수적인 물질이다. 적혈구의 탄력성을 높여주고 심장 근육의 미토콘드리아를 강화시켜서 심장을 튼튼하게 해준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오메가3는 탄소 결합을 2개 이상 갖고 있는 ‘다가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이나 건강기능식품을 통한 충분한 섭취가 필요하다.
건강기능식품인 오메가3를 구매할 경우에는 믿을 수 있는 전문회사의 고순도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근 유럽에서 인정받는 오메가3 전문브랜드 ‘모레파 (MorEPA)’의 창립자 조 위크만(Jo wyckmans)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제조한 세계 최고 품질의 위크만rTG오메가3 (WyckmansrTG Omega-3)가 출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오메가3의 성분인 EPA와 DHA 지방산을 정제하기 위해서는 첨단 기술이 필요하며 여러 번의 정제 과정을 거쳐야 높은 순도의 오메가3를 얻을 수 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중금속과 유해물질의 위험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오메가3를 만들기 위해 위크만오메가3는 활성탄(숯)을 이용한 1차 정제, 초임계추출을 이용한 2차 정제, 초임계유체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한 3차 정제, 총 3스텝의 정제과정으로 오메가3의 순도를 높였다
‘위크만rTG오메가3’는 세계적인 원료사인 독일 KD Pharma사가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저온 초임계 추출법’을 사용해 추출한 원료를 사용하고 있다.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저온 초임계 추출법은 열에 약한 오메가3의 특성을 감안해 임계온도가 낮은 이산화탄소를 사용, 저온에서 추출했기 때문에 열에 의한 산패나 변질의 없다.
하지만 일반 오메가3 제품의 경우에는 섭씨 200도 이상의 가열과정과 화학 유기용매를 사용하는 추출방법으로써, 분자구조의 변형 및 산패, 잔류 화학용매가 포함된 완제품의 위험도 있다.
위크만rTG오메가3는 1267mg의 1캡슐 중 1250mg의 오메가3 지방산(EPA+DHA)이 함유돼 있는 98% 순도의 rTG오메가3 제품이다. 이 제품은 세계 유일의 98% 순도를 자랑하는 제품이기도 하며 불필요한 지방과 불순물을 제거하는 첨단 기술력이 뒷받침된 고품질 rTG오메가3 제품으로서 일반제품들과 비교할 때 확실히 다른 품질의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남태평양 청정해역의 먹이사슬 가장 아래에 있는 소형 어종을 원료로 사용해 중금속 위험을 최소화했다. 생선의 경우는 중금속이 배출되지 않고 계속 몸에 축적되므로 먹이사슬의 위쪽에 있는 생선일수록 중금속 오염의 위험도가 높다.
‘위크만rTG오메가3’에는 rTG 형태의 오메가3를 사용한다. 일반 오메가3 제품에는 EE 형태의 오메가3를 사용하는데 이 경우에는 소화흡수력이 떨어져서 생체이용률이 낮은 단점이 있다. 위크만rTG오메가3의 rTG 형태는 오메가3 지방산함량과 생체이용률을 동시에 높인 가장 진화된 형태의 오메가3 제품으로 알려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또한 위크만rTG오메가3는 한국인들의 가장 부족한 비타민인 비타민D3 1000IU를 첨가하였다. 이는 일일 권장량의 5배에 이르는 고함량이다. 비타민D3는 뼈형성에 도움을 주고, 면역계에도 도움을 주며 혈중 칼슘농도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오메가3의 신선도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항산화 천연성분인 미라독산 (로즈마리추출물과 토코페롤의 조합-특허성분)을 첨가했으며 PTP블리스터 개별포장으로 안전한 보관 및 유지에도 신경을 썼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