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한국GM은 추석을 맞아 5일부터 9일까지 닷새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자사 차량을 대상으로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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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엔진과 브레이크, 타이어 공기압 등 기본적인 안전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필요 시 와이퍼 블레이드, 전구류 등 소모성 부품과 냉각수 및 엔진오일 보충도 무료로 가능하다.


장거리 운행을 위한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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