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기공식에서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왼쪽 7번째)과 이재영 LH 사장(왼쪽 6번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일 서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기공식에서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왼쪽 7번째)과 이재영 LH 사장(왼쪽 6번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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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일 충남 서천국민체육센터에서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


기공식에는 이재영 LH 사장을 비롯해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 노박래 서천군수, 지역주민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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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는 장항읍과 마서면 일대 275만㎡에 3550억원을 들여 조성된다. 2018년 완공되면 3조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나타나 서남부권 경제발전의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재영 사장은 "장항생태산업단지는 일터와 생활터전이 분리된 직주 근접형의 첨단 복합단지로 조성된다"면서 "첨단 지식, 생명과학, 친환경, 수송산업 등 미래 산업의 전초기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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