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테니스 최지희, 영월 여자서키트 1차 단식 정상

최종수정 2014.08.31 21:04 기사입력 2014.08.31 21:04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여자 테니스의 최지희(440위·수원시청)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영월 여자서키트 1차 대회 단식 정상에 올랐다. 31일 강원 영월스포츠파크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장위쉬안(446위)을 2-0(6-3 6-4)으로 물리쳤다. 지난 6월 김천 국제여자서키트 1, 2차 대회 준우승에 이은 계속된 상승세다.

한편 정현의 동생으로 유명세를 먼저 탄 정홍(880위·건국대)은 이날 안성에서 열린 ITF 안성 남자퓨처스 2차 대회 단식에서 준우승했다. 일본의 우치다 가이치(932위·일본)에 0-2(4-6 5-7)로 졌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