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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디저트로 달달한 '다쿠아즈' 어떠세요?”

최종수정 2014.08.29 11:03 기사입력 2014.08.2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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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가 다쿠아즈 8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서울신라호텔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가 다쿠아즈 8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서울신라호텔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Pastry Boutique)가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디저트로 즐길 수 있는 다쿠아즈 8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다쿠아즈 8종은 프랑스 정통 디저트를 패스트리 부티크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다양한 맛과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프렌치 에볼루션(French Evolution)' 프로젝트의 두 번째 제품이다.
프랑스 대표 디저트 중에서도 파리지앵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인 에클레어(Eclair)를 시작으로, 이번에는 다쿠아즈(Dacquoise)의 신선한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다쿠아즈는 고소한 견과류와 부드러운 헤이즐넛 파우더의 향미가 특징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이 푹신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머랭(달걀 흰자를 거품낸 뒤 바삭하게 구운 것) 과자다.

이번에 선보이는 가을 테마의 다쿠아즈는 코코넛, 마카다미아, 커피, 캐러멜, 호두, 얼그레이로 총 6가지다.
또 다쿠아즈를 활용해 만든 타르트 2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망고 다쿠아즈 타르트'는 두툼한 케이크 형태의 둥근 다쿠아즈에 상큼한 망고 크림을 채우고 그 위에 망고를 듬뿍 올려 신선한 풍미를 더했다. '넛츠 다쿠아즈 타르트'는 헤이즐넛 크림을 채운 큼직한 다쿠아즈 위에 피칸, 아몬드, 피스타치오, 마카다미아, 코코넛, 헤이즐넛등의 견과류를 듬뿍 올려 다쿠아즈의 고소한 맛을 배가시켰다.

'프렌치 에볼루션'의 다쿠아즈는 개당 3500원, 망고 다쿠아즈 타르트와 넛츠 다쿠아즈 타르트는 각 4만5000(세금 포함)원에 판매한다. (문의: 패스트리 부티크(02-2230-3377)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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