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름, 최대주주 이화전기공업 91만여주 추가 처분···지분율 16.16%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4배 주식자금, 신용미수대환을 연 4%대 부담 없는 금리로!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은 최대주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연 4%대 최저금리로 최대 4배 투자금은 물론 신용미수 대환까지!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위종묵 이화전기 대표 "수주잔고 최대…올해 매출 700억 돌파 목표" 공업이 91만5494주를 장외매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화전기공업은 지난 26일에도 63만3802주를 장외매도했다. 이로써 이화전기공업의 이필름 지분율은 2분기말 25.63%(679만220주)에서 16.16%(524만924주)까지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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