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추석을 맞아 자체브랜드 이마트 홍삼정을 선물용으로 기획해 선보였다.

이마트가 추석을 맞아 자체브랜드 이마트 홍삼정을 선물용으로 기획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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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이마트가 추석을 맞아 자체브랜드 이마트 홍삼정을 품격을 담은 선물용으로 기획해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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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시중의 일반 브랜드 홍삼정 1개 가격인 19만8000원에 이마트 6년근 홍삼정 2입 세트(240g*2)를 4000세트 기획해 명절용으로 판매하고 이마트 6년근 홍삼정 1입(240g)은 9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마트 홍삼정은 실속형 상품으로 브랜드 상품 대비 50% 수준의 가격에 품질은 동일한 수준으로 기획해 인기였지만 명절 선물용으로 패키지를 바꾸고 홍삼정용 스푼을 추가로 넣어 품격을 높힌 것이 특징이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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