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최여진, 모델 포기할 뻔한 사연은?…"한예슬 미모에 기죽어"

최종수정 2014.08.22 09:03 기사입력 2014.08.22 09:03

댓글쓰기

최여진, 한예슬 미모에 감탄(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최여진, 한예슬 미모에 감탄(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여진, 한예슬 만나고 기죽어 모델 대회 포기할 뻔한 사연은?

모델 출신 배우 최여진이 한예슬을 처음 만났을 당시 기죽은 사연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뜨거운 남녀 특집'으로 최여진, 클라라, 오타니 료헤이, 가수 걸스데이 유라, 방송인 샘 오취리, 에네스 카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여진은 유학 시절, 치킨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슈퍼모델 대회에 출전하게 된 과거를 언급하며 캐나다 지역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뒤 미주 지역 선발대회까지 나가게 됐다고 밝혔다.

최여진은 "캐나다를 접수하고 당당히 미국 예선에 참가했지만 바로 엄마한테 전화를 걸어 '여기서는 안 되겠다'고 했다"면서 "한예슬 언니를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예슬 언니가 예뻐서 관심의 대상이었다. 제가 언니한테도 '정말 예쁘다'고 했었다"고 털어놨다.
'해피투게더' 방송을 본 네티즌은 "한예슬 최여진, 둘 다 예뻐요" "한예슬 최여진, 둘이 친한가" "한예슬 최여진, 같은 대회 출신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