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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김희은, 반쪽 얼굴녀에서 순백의 신부로 "여신 미모"

최종수정 2014.08.20 17:21 기사입력 2014.08.2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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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김희은 대변신 성공(사진=김희은 페이스북 캡처)

렛미인 김희은 대변신 성공(사진=김희은 페이스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렛미인4' 김희은, 반쪽 얼굴녀에서 순백의 신부로 "여신 미모"

'렛미인4' 출연자 김희은씨가 순백의 신부로 변신해 화제다.

20일 김희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김희은씨는 '렛미인4'에서 모반으로 인한 안면비대칭 때문에 고통 받는 삶을 살아오다 미모 변신에 성공했다.

김씨가 페이스 북에서 공개한 웨딩 화보는 렛미인 닥터스이자 김희은씨의 수술을 직접 집도한 이진수 원장, 이태희 원장, 이신정 원장이 함께 준비한 선물이다.
김희은씨는 얼굴의 화염상 모반의 크기가 점점 커감과 동시에 안면비대칭과 돌출입도 심각해져 어린 시절에는 심한 따돌림을 당했고, 대학 졸업 후에도 외모로 인해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은 뼈아픈 과거를 갖고 있다.

하지만 '렛미인4'에서 9대 렛미인으로 선정되며 안면비대칭과 돌출입을 개선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렛미인 김희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렛미인 김희은, 웨딩화보 완전 예쁘다" "렛미인 김희은, 완전 파격 변신이네" "렛미인 김희은, 이제 여신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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