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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가맹점·협력업체에 추석자금 조기지급

최종수정 2014.08.19 08:54 기사입력 2014.08.1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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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가맹점 및 중소협력업체에 추석 자금 조기지급

BGF리테일, 가맹점 및 중소협력업체에 추석 자금 조기지급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21세기 한국형 편의점 CU(씨유)를 운영하고 있는 BGF 이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가맹점과 중소협력업체에 정산 대금 총 440여 억 원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

19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CU 가맹점주 협의회의 요청을 적극 수용해 이번 추석 정산금 조기 지급을 결정하게 됐다. 이번에 조기 지급되는 가맹점 정산금은 약 300억원 규모로 정상 지급일보다 8일 빠른 9월 4일에 미리 지급된다. 이달 말까지 가맹점주와의 협의를 통해 지급 대상점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BGF리테일은 추석 전 원활한 자금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190여 중소협력업체에게도 거래 대금 140억 원을 평소보다 25~26일 빠른 9월 4일에 선지급한다.

BGF리테일은 매년 설과 추석에 앞서 중소협력업체 거래 대금을 조기 집행하고 있다. 유연한 지급 기준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투명하게 거래 대금을 처리함으로써 중소 협력업체들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앞장서 왔다. BGF리테일은 가맹점주 및 가족 건강검진 지원, 차량 정비 지원, 법인콘도 지원 등 다양한 가맹점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상생펀드, 열린 중소기업 상담의 날 등을 통해 중소협력업체와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전략을 적극 실행 중이다.

BGF리테일 이건준 경영지원부문장은 "이번 추석 자금 조기 지급을 통해 가맹점과 중소협력업체의 안정적인 운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의 수익성 향상과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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