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훈이 과거 김예분의 스토커를 제압한 사실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배우 이훈이 과거 김예분의 스토커를 제압한 사실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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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컬투쇼' 일일 DJ 이훈, 김예분 스토커 제압 사건 또다시 화제


18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이훈은 휴가를 떠난 DJ 김태균 대신 정찬우와 함께 라디오를 진행하면서 이훈이 김예분의 열성팬을 제압한 일화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 3월 4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이훈은 김예분과 함께 과거 SBS 음악방송 MC를 했던 당시에 있었던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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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MC 김구라가 "김예분 열성팬이 생방송 중 MC석으로 난입했는데 제압하지 않았느냐? 상남자"라고 말했다.

이에 이훈은 "사실 김예분을 지키려고 했던 것은 아니다. 그 남자가 너무 흥분해 내쪽으로 달려와 막았을 뿐이다. 오히려 그 남자에게 고마웠다. 당시 내가 퇴출될 상황이었지만, 그 일이 있고나서 퇴출되지 않고 2년간 장수 MC를 할 수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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