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아이엠투자증권은 12일 삼천리 삼천리 close 증권정보 004690 KOSPI 현재가 146,7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0.74% 거래량 15,704 전일가 147,800 2026.04.30 13:58 기준 관련기사 서울부동산포럼 제9대 회장에 이태호 삼천리 사장 뒤로 빠진 총수·유명무실 이사회…갈 긴 먼 대기업 책임경영 '쪼개고 붙이고' 분할·합병에…3개월간 대기업 계열사 8개↓ 에 대해 경기도 가스 공급 비용 인상으로 영업이익의 증가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7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도 '매수'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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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익찬 아이엠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달부터 경기도 가스 공급 비용을 인상하면서 영업이익이 연간 78억원 증가하는 효과가 있을 전망"이라며 "이는 2015년 예상 영업이익의 13%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주 애널리스트는 공급비용 인상의 긍정적인 이유로 "2014년 기온 상승 등으로 판매량이 전년대비 감소했어도 공급비용 조정으로 도시가스 판매 부문 영업이익이 적정한 수준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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