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영규 기자]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을 기념해 만든 우표와 엽서가 한 곳에서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수원시는 영통구 청명로 151 영통도서관에서 오는 17일까지 '그때 그 시절 역사 속으로, 우표로 본 대통령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8월15일 광복절을 앞두고 '우표'와 '엽서'를 통해 과거 대통령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시회를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도서관 방문을 확대하기 위한 것도 갖고 있다.



영통도서관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공화국과 대통령의 변천사를 우표를 통해 간접 경험하고 체험해 볼 수 있어 대한민국 근현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시회는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통도서관 열람봉사팀(031~228~475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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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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