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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코리아, '올 뉴 CTS' 전국 시승행사 개최

최종수정 2014.08.07 10:18 기사입력 2014.08.0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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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CTS

올 뉴 CTS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GM코리아(대표 장재준)는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올 뉴 CTS' 시승 행사를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전국 8개 캐딜락 전시장에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시승 행사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전시장을 방문해 응모권을 작성하면 된다. 차량을 시승하는 동안에는 올 뉴 CTS의 강력한 성능과 직관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큐, 차선이탈 경보와 햅틱시트 등의 첨단 경고 시스템을 비롯한 차량 정보를 영업직원으로부터 상세하게 안내 받고 체험할 수 있다.
고객이 작성한 응모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올 뉴 CTS 1주일 시승권, 골프존 쿠폰, 영화 쿠폰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시승 고객 중 매일 2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상품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다음달초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장재준 GM코리아 사장은 "올 뉴 CTS는 캐딜락이 추구하는 성능과 디자인, 기술 가치가 모두 집약된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이라며 "이번 시승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올 뉴 CTS의 탁월한 제품 경쟁력과 프리미엄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시장의 재도약을 선언한 캐딜락의 야심작 올 뉴 CTS는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면서 정제된 디자인과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강력한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2014년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를 비롯해 모터트렌드, 카앤드라이버 등 글로벌 유력 자동차 전문매체의 올해의 차에 잇따라 선정되며 폭발적인 성능과 정교한 기술을 인정받은 바 있다.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120㎜ 길어지고 전고는 25㎜ 낮아진 반면 무게는 130㎏ 이상 가벼워져 스타일과 성능 모두에서 대폭적인 개선이 이뤄졌다. 한층 견고하고 날렵해진 경량 차체와 결합된 2.0ℓ 직분사 터보엔진은 최고출력 276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민첩한 운동 성능을 발휘한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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