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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재무위험 최소화 위해 전문가 3인 위촉

최종수정 2014.08.04 16:47 기사입력 2014.08.0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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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월드마린센터에서 열린 여수광양항만공사 재무위험관리위원회 외부위원 위촉식에서 (사진 오른쪽부터) 마문식 경영본부장, 강창원 공인회계사,  정상호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 부장,  선원표 사장, 주기은 KDB대우증권 여수지점장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4일 월드마린센터에서 열린 여수광양항만공사 재무위험관리위원회 외부위원 위촉식에서 (사진 오른쪽부터) 마문식 경영본부장, 강창원 공인회계사, 정상호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 부장, 선원표 사장, 주기은 KDB대우증권 여수지점장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선원표, 이하 공사)는 4일 월드마린센터 16층에서 재무위험관리위원회(이하 재무위원회) 외부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공사는 금리, 환율 등 금융환경의 변화에 따른 재무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된 재무위원회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 정상호 부장, KDB대우증권 주기은 여수지점장, 강창원 공인회계사 등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재무위원회는 공사 경영본부장을 위원장으로 기획조정실장, 재무회계팀장, 물류기획실장 등 내부위원 4명, 전문성 확보를 위한 외부위원 3명 등으로 구성됐다.

재무위원회는 연 2회 회의를 갖고 공사의 재무위험관리 계획, 재정수지 및 부족자금 조달 계획, 연간 채권 발행 계획, 자금조달 방법 및 리스크 관리 등에 대한 사항을 심의 의결할 계획이다.
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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