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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진, 복 들어오는 인테리어 공개 "수천만원 상당의 돼지 액자"

최종수정 2014.08.04 11:06 기사입력 2014.08.0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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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진이 수천만원 상당의 황금돼지 액자를 공개했다. (사진:JTBC '집밥의여왕' 영상 캡처)

홍여진이 수천만원 상당의 황금돼지 액자를 공개했다. (사진:JTBC '집밥의여왕' 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홍여진, 복 들어오는 인테리어 공개 "수천만원 상당의 돼지 액자"

배우 홍여진이 복이 들어오는 인테리어 비법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집밥의 여왕'에는 홍여진이 동료 임채원과 유혜리를 집으로 초대해 인테리어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채원은 홍여진의 집 거실 벽면에 걸린 돼지 액자를 발견하고 "저거 진짜 금이냐. 도대체 얼마짜리냐"고 물었다.

홍여진은 "진짜 금 맞다. 수천만 원 정도 할 거다"며 "복이 많이 들어오라고 해서 걸어놨다"고 설명해 동료들을 놀라게 했다.
홍여진 집의 돼지 액자를 본 네티즌은 "홍여진, 액자 속 돼지가 귀엽게 생겼네" "홍여진, 나도 하나 갖고 싶다" "홍여진, 집을 잘 꾸며 놓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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