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전쟁' 샘 해밍턴, 부인 정유미, 모친 잰 러스 (사진: tvN 제공)

'고래전쟁' 샘 해밍턴, 부인 정유미, 모친 잰 러스 (사진: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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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고래전쟁' 샘 해밍턴 부인 고부갈등 고백…"눈물 펑펑"


'고래전쟁' 녹화 중 샘 해밍턴 부인 정유미가 눈물을 흘렸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tvN '고래전쟁' 첫 회에는 샘 해밍턴과 아내 정유미, 어머니 잰 러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유미는 시어머니에게 서운했던 점들을 털어놓다가 눈물을 흘렸다.

평소 언어문제로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는 정유미가 시어머니의 사연을 얘기하던 도중 그녀의 진심을 알게 돼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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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고래전쟁'은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속담에서 착안한 삼자대면 요리배틀쇼로 홍진경, 이휘재, 박미선이 MC로 활약한다. 29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고래전쟁'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고래전쟁, 샘 해밍턴 고부갈등 사이에서 고민될 듯" "고래전쟁, 샘 해밍턴과 아내 눈물은 왜?" "고래전쟁, 샘 해밍턴 방송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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