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KT가 29일 2014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대규모 명예퇴직으로 인한 영업이익 개선효과는 4700억원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총 8356명이 퇴직했고 명예퇴직 비용은 모두 1조2357억"이라며 "이번 분기에 1조527억원이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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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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