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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7월 나눔의 토요일 맞아 실속 있는 봉사활동 펼쳐”

최종수정 2014.07.20 08:20 기사입력 2014.07.20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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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에너지부는 광양읍 실로암마을에서 다문화 가족들과 한국음식 만들기를 통해 음식문화를 전하고 홀로사는 노인들에게 김치 및 밑반찬을 배달 하는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최종승(48)씨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행정부문 직원들은 금호동에 위치한 무궁화동산 및 백운그린랜드 환경정화를 하면서 방학시즌에 아이들이 소손된 놀이기구에서 다칠 수 있는 곳을 찾아 보수하는 등 다양한 봉사를 실시했다.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에너지부는 광양읍 실로암마을에서 다문화 가족들과 한국음식 만들기를 통해 음식문화를 전하고 홀로사는 노인들에게 김치 및 밑반찬을 배달 하는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최종승(48)씨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행정부문 직원들은 금호동에 위치한 무궁화동산 및 백운그린랜드 환경정화를 하면서 방학시즌에 아이들이 소손된 놀이기구에서 다칠 수 있는 곳을 찾아 보수하는 등 다양한 봉사를 실시했다.



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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