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2회 열차 정차 … 여름철 기차여행 메카로 기대

코레일은 최연혜 코레일 사장(오른쪽 5번째), 심규언 동해시장, 이이재 국회의원 등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망상해수욕장역 개소식을 하고 이날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코레일은 최연혜 코레일 사장(오른쪽 5번째), 심규언 동해시장, 이이재 국회의원 등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망상해수욕장역 개소식을 하고 이날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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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동해안 대표적 휴양지인 망상해수욕장에 기차가 선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최연혜 사장, 심규언 동해시장, 이이재 국회의원 등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망상해수욕장역 개소식을 진행했다.

망상해수욕장역은 피서기간인 8월24일까지 운영하며, 하루 22회 망상해수욕장을 지나가는 모든 열차가 정차한다.


망상해수욕장역 바로 앞에는 명사십리 망상해변과 오토캠핑장, 캐러반 캠핑장 등 휴양시설이 갖춰져 있어 동해안을 찾는 피서객이 열차를 이용하여 편안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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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코레일은 내일로 티켓을 구매하는 청춘들에게 숙박지원과 관광지 및 음식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내일로 추천코스와 숨은 명소를 안내하고 있다.


전재근 코레일 강원본부장은 “피서기간에 열차를 이용하여 강원도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내일로 티켓을 비롯한 기차여행 상품을 널리 홍보하여 국내여행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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